#대엽산차大葉散茶
대엽산차(大葉散茶)는 운남 대엽종 찻잎으로 만든 산차이다. 대엽(大葉)은 잎이 크고 두터운 운남 대엽종의 찻잎을 뜻하고, 산차(散茶)는 병차나 타차처럼 증압하여 덩어리로 만들지 않은 채 낱잎 상태로 있는 차를 뜻한다. 보이차는 운남 대엽종 쇄청모차를 원료로 하여 만들며, 증압 성형을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다. 대엽산차는 운남 대엽종 원료가 산차의 형태로 남아 있는 보이차이다.
2002년에 생산된 역무산 차엽의 생차로 만든 100g 대엽산차의 산지인 역무는 고육대차산의 중심지이자 청대 보이차 교역의 중요한 거점으로, 공차와 차마고도의 역사와도 깊게 연결된 지역이다.
2009년에 수입되어 건창으로 보관되어 생차의 푸른 기운이 부드럽고 깊은 향미로 발효되어, 자차법으로 달이면 그러한 성격이 더욱 부드럽고 깊게 드러난다.
#대엽大葉 큰 잎
#산차散茶 압제하지 않은 차, 낱잎 상태의 차
#茶차를_즐기며
#소리茶도록
